꼭 알아야 할 방역상식
제목 농약성분이나 환경호르몬 제품을 구별하는 방법
 
 


 

1. 생태환경 파괴하는 농약성분


 

우리나라의 실정은 유충구제가 아닌 성충구제 위주의 성충살충제를 사용하고있습니다. 또한 물에 사용되는 모기 유충살충제의 내용을 보면 이미 선진국에서는 사용이 금지되거나 독성으로 사용하지 않는 독성 유기인계나 새우, 게 등 수생물에 치명적인 농약성분인 농작물용 유충성장억제제인 키틴생성억제제를 쓰고 있습니다.
(참조 : 모기유충은 물에서만 서식함으로 모기 유충살충제는 물에서만 사용되는 약제입니다.)

각국에서는 생태환경 파괴는 물론 인체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테메포스(베이트)와 같은 독성유기인계나 새우, 게 등 갑각류 성장 억제제 즉 키틴생성억제제의 농약성분으로 모기 유충살충제를 쓰지 않습니다.

 

 

2. 농작물용 성장억제제 유충살충제 성분

테플루벤주론은 성분의 농약명 : 노몰트

     (방역용 조달판매 품목명 - 청진노몰트엠)
 트리플루무론 성분의 농약명 : 알시스틴

     (방역용 조달판매 품목명 - 스타리사이드액상수화제)

비스트리플루론 성분의 농약명 : 하나로

     (방역용 조달판매 품목명 - 라비다이SC)

디플루벤주론 성분의 농약명 : 디밀린 또는 초심

     (방역용 조달판매 품목명 - 라버씨드 과립, 디바이스유제)

 

각 조달방역업체의 품명만 다를 뿐 똑같은 농약성분입니다.

 

 

3. 독성 유기인계

 

독성 유기인계는 디클로르보스, 클로르필리포스, 말라치온, 테메포스(아베이트) 들이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물에 사용해서는 안 될 독성유기인계 테메포스 성분을 지금도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새우, 게 등 생태환경에 치명적인 농작물용 농약성분의 성장억제제를 각 방역업체가 경쟁적으로 보건소에 판매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성장억제제(IGR)인 키틴생성억제제(갑각류성장억제제)모기유충의 키틴질의 형성을 억제하지만 동시에 새우, , 가재, 오징어 등 많은 갑각류 어류 등 생태환경에도 피해를 줍니다.

이러한 것들은 인체 독성과 함께 환경물의를 일으킴으로 각 보건소에서도 이제 방역용으로는 사용하기 어렵습니다.

독성유기인계인 독성유기인계(테메포스 등)나 키틴생성억제제인 몰트, 하나로, 디밀린, 초심, 라이몬 등의 농약성분을 생산 하는 곳은 미국과 유럽입니다. 그러나 미국이나 유럽에서 사용되는 공중 보건용 모기유충 방역살충제는 BTI나 알토시드(Altosid), Bs, MMF 4개의 보건방역전문 유충살충제입니다.

독성 유기인계나 키틴생성억제제 농약을 유충방역용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세계 전 인류는 생물살충제  BTI(Bactosec ), BS, Altosid(곤충 호르몬유사체), MMF(Oil 등 호흡차단제) 4종의 보건방역전문 유충 충제만을 사용합니다.